본문 바로가기
정보통

2025 한국 여권 파워 세계 3위! 무비자 입국 가능한 192개국 총정리

by 하오꺼 2025. 12. 2.
반응형
SMALL

대한민국무비자여권메인사진

   2025년 헨리 앤 파트너스의 ‘헨리 여권 지수’ 기준, 한국 여권은 세계 3위를 차지했습니다. 전 세계 192개국을 비자 없이 여행할 수 있으며, 이는 글로벌 이동 자유도 면에서 매우 높은 수준입니다. 아래 표를 통해 아시아, 미주, 유럽, 아프리카·중동 지역별로 무비자 입국이 가능한 국가를 한눈에 확인해 보세요.

대륙 국가 목록
아시아 / 태평양 나우루, 니우에, 네팔, 뉴질랜드, 대만, 동티모르, 라오스, 마셜제도, 마이크로네시아, 마카오, 말레이시아, 몰디브, 몽골, 미얀마, 바누아투, 방글라데시, 베트남, 브루나이, 부탄, 사모아, 솔로몬제도, 스리랑카, 싱가포르, 아프가니스탄, 인도, 인도네시아, 일본, 중국, 카자흐스탄, 캄보디아, 쿡제도, 키르기스스탄(키르기즈공화국), 키리바시, 타지키스탄, 태국, 통가, 투르크메니스탄, 투발루, 파키스탄, 파푸아뉴기니, 팔라우, 피지, 필리핀, 호주(오스트레일리아), 홍콩
미주 이아나, 과테말라, 괌, 그레나다, 니카라과, 도미니카공화국, 도미니카연방, 멕시코, 미국, 바베이도스, 바하마, 베네수엘라, 벨리즈, 볼리비아, 브라질, 북마리아나제도(사이판), 세인트루시아, 세인트빈센트그레나딘, 세인트키츠네비스, 수리남, 아르헨티나, 아이티공화국, 안티구아바부다, 에콰도르, 엘살바도르, 온두라스, 우루과이, 자메이카, 칠레, 캐나다, 코스타리카, 콜롬비아, 쿠바, 트리니다드토바고
유럽 그리스, 네덜란드, 노르웨이, 덴마크, 독일, 라트비아, 러시아, 루마니아, 룩셈부르크, 리투아니아, 리히텐슈타인, 몬테네그로, 몰도바, 몰타, 벨기에, 벨라루스,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 북마케도니아, 불가리아, 사이프러스(키프러스), 산마리노, 세르비아, 스웨덴, 스위스, 스페인, 슬로바키아, 슬로베니아, 아르메니아, 아이슬란드, 아일랜드, 아제르바이잔, 안도라, 알바니아, 에스토니아, 영국, 오스트리아, 우즈베키스탄, 우크라이나, 이탈리아, 조지아, 체코, 코소보, 크로아티아, 튀르키예, 포르투갈, 폴란드
아프리카 / 중동 가나, 가봉, 감비아, 기니, 기니비사우, 나미비아, 나이지리아, 남수단, 남아프리카공화국, 니제르, 라이베리아, 레바논, 레소토, 르완다, 리비아, 마다가스카르, 말라위, 말리, 모로코, 모리셔스, 모리타니아, 모잠비크, 바레인, 베냉, 보츠와나, 부룬디, 부르키나파소, 사우디아라비아, 세네갈, 세이셸, 소말리아, 수단, 시리아, 시에라리온, 아랍에미리트, 앙골라, 알제리, 에리트레아, 에스와티니(스와질랜드), 에티오피아, 예멘, 오만, 요르단, 우간다, 이라크, 이라크(쿠르드지역), 이란, 이스라엘, 이집트, 잠비아, 적도기니, 중앙아프리카공화국, 지부티, 짐바브웨, 차드, 카메룬, 카보베르데, 카타르, 케냐, 코모로, 코트디부아르, 콩고공화국, 콩고민주공화국, 쿠웨이트

세계 3위 한국 여권의 힘과 책임

   2025년 현재 한국 여권은 전 세계 192개국에 무비자 입국이 가능합니다.
이는 세계 3위 수준의 여권 파워로, 자유로운 이동이 가능하다는 뜻이지만
단순히 여권만으로 모든 나라를 자유롭게 여행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무비자 입국이라도 국가마다 체류 기간, 입국 목적, 전자허가제(ESTA·eTA·ETIAS 등)가 다릅니다.
미국은 ESTA, 캐나다는 eTA, 유럽은 ETIAS 등록이 필요하며
일본 90일, 태국 60일, 영국 6개월 등 체류 제한이 명확히 정해져 있습니다.

또한 일부 지역은 정치 불안이나 분쟁 위험이 있으므로
외교부 해외안전여행(0404.go.kr)에서 경보단계를 확인해야 합니다.

 

해외안전여행

[10.27] 캄보디아 취업사기 피해, 대처 방법은? 2025-10-28

www.0404.go.kr

 

 

레바논, 시리아, 예멘, 아프가니스탄 등은 여전히 여행 자제 또는 금지 지역입니다.

입국 시 체류 자금, 숙소 예약, 귀국 항공권 등을 요구하는 나라도 많아

서류 준비가 미비하면 입국 거부를 당할 수 있습니다.

 

아프리카 일부 국가는 여전히 황열병 예방접종증명서를 요구하니 건강 요건도 챙겨야 합니다.

결국 강력한 여권의 진짜 힘은 여행자의 준비와 책임감에서 완성됩니다.
출국 전 최신 비자 규정과 안전 정보를 확인하는 습관이 세계 어디서든 당당한 한국 여행자의 첫걸음이 될 것입니다.

반응형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