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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간·휴일, 응급실 말고 '야간진료 병의원'을 이용하세요
갑작스러운 열, 복통, 경미한 외상 등 경증 또는 비응급 질환이 생겼을 때,
응급실로 향하기보다는 *‘야간·휴일 진료 병의원’*을 먼저 확인하는 것이 현명합니다.
서울시에는 총 104개소의 의료기관이 야간과 휴일에도 진료를 제공하고 있어,
혼잡한 응급실 대신보다 빠르고 안전하게 진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당황했던 일들이 있을 실 거예요
◆ 방문 전, 꼭 진료 가능 여부 확인하세요!
무작정 병원에 가기보다는, 먼저 전화로 진료 가능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응급의료포털 ‘e-gen’(www.e-gen.or.kr)*이나 응급의료 정보 앱,
또는 해당 병의원에 직접 전화 문의를 통해 진료 여부를 확인하고 방문하면
헛걸음을 줄일 수 있습니다.
신속히 움직일 수 있어 아주 유용합니다

◆ 문 여는 병의원, 120·119로 확인하세요
주말이나 공휴일에 병원 문이 열었는지 헷갈릴 때는
서울시 대표 민원 서비스 ‘다산콜센터 120’,
또는 소방상황실 119를 통해
가까운 병의원 정보를 실시간으로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특히 응급상황이 아닐 경우, 꼭 응급실이 아닌
‘진료 가능 동네 병의원’을 먼저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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